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이야기
감사합니다. 정장을 구매해 본 적도 입어본 경험도 전무한 사회초년생인 저에게는 기증자님들의 소중한 물품 하나 하나까지 전부 앞으로 나아가는 데에 있어 큰 귀감이 되었습니다.
저 또한 훗날 성공한 사람이 되어서 사회에 보답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7월 1일
대여자 김*원
나의 정장 이야기
첫 면접 누군가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옷을 입고 잘 다녀왔습니다.
정말 떨렸는데 옷의 온기가 저를 녹여주었던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6월 28일
대여자 김*화
나의 정장 이야기
송수희님 바지 잘 입고 면접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

2026년 6월 30일
대여자 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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