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열린옷장에 오래된 정장을 기부한지도 10년이 넘었습니다.
열린옷장을 쓰시는 분들꼐서는 대체로 경제적 여유가 없으신 분들이라 예상합니다.
쉽지 않은 시기에 작은 마음이 전달되어 보탬이 되었으면 합니다.
2026년 6월 24일
기증자 송*현
열린옷장에 오래된 정장을 기부한지도 10년이 넘었습니다.
열린옷장을 쓰시는 분들꼐서는 대체로 경제적 여유가 없으신 분들이라 예상합니다.
쉽지 않은 시기에 작은 마음이 전달되어 보탬이 되었으면 합니다.
2026년 6월 24일
기증자 송*현
나의 정장 이야기
정말 감사합니다! 최선을 다했어요.
2026년 6월 27일
대여자 이*욱
2026년 6월 27일
대여자 이*욱
나의 정장 이야기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면접을 봤던 입니다. 아직 결과 발표 전이라 긴장되네요! 하지만 결과에 상관없이 면접복을 입고 든든한 마음으로 면접에 임했던 것 같습니다. 옷은 저희의 피부처럼 늘 붙어있는데, 그래서 평소에 옷을 입을 때는 별 다른 생각이 안 들었어요. 하지만 이 옷을 입고 면접장에 가는 길, 면접을 보는 길에는 선배들의 옷을 입었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든든했습니다. 얼굴을 뵐 수 있다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2026년 6월 24일
대여자 김*미
2026년 6월 24일
대여자 김*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