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이야기
안녕하세요 박민지님, 박영걸님.
입니다.

옷이 날개라는 말이 있듯이, 오늘 결혼식장의 하객으로 참여했는데, 그만 제가 주인공이 된 듯한 대접을 받고 왔습니다.
세상에 어떻게 저에게 이렇게 멋진 옷을 선물해 주셨나요 !
옷은 제2의 언어의 말솜씨 같습니다.
내성적인 저는 동료들과의 대화 중에도 이 옷을, 즉 이 옷이 주는 품위 자체만으로도 그 자리에 있어주는 것만으로도 함께 했던 이들의 품위와 가치를 더욱 빛나게 만들었습니다.

옷이 없던 저에게는 오늘 같은 완벽한 옷을 선물 해 주시고, 지인 따님의 결혼식에 참여해서 결혼식의 품위와 성스러움에 동참하고 더욱 빛나게 해 주셨습니다.

이 옷과 이제 헤어져야 하네요 !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6년 6월 1일
대여자 이*연
나의 정장 이야기
이런 분들의 기증한 옷으로 결혼식 행사 잘 다녀왔습니다.
기증자님들과 옷장지기님들 감사드립니다.
매번 대여하면서 느끼지만 이런 사업을 하게 된 분께도 감사드립니다.
어쩌다 한 번 입을 양복 때문에 옷장과 돈과 유행 지났을 옷들을 낭비하고 있었을 생각에 열린옷장을 알게 되어 다행이다 싶습니다.
수고하세요.

2026년 5월 24일
대여자 신*우
나의 정장 이야기
오늘 갑작스레 면접이 잡혀 급하게 이용했습니다.
한승우님 덕분에 첫 면접 잘 본 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2026년 5월 28일
대여자 장*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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