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이야기
오늘 갑작스레 면접이 잡혀 급하게 이용했습니다.
한승우님 덕분에 첫 면접 잘 본 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2026년 5월 28일
대여자 장*우
나의 정장 이야기
항상 이런 좋은 일에 힘 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면접을 잘 끝마칠 수 있었습니다 !

2026년 5월 22일
대여자 황*문
나의 정장 이야기
이런 분들의 기증한 옷으로 결혼식 행사 잘 다녀왔습니다.
기증자님들과 옷장지기님들 감사드립니다.
매번 대여하면서 느끼지만 이런 사업을 하게 된 분께도 감사드립니다.
어쩌다 한 번 입을 양복 때문에 옷장과 돈과 유행 지났을 옷들을 낭비하고 있었을 생각에 열린옷장을 알게 되어 다행이다 싶습니다.
수고하세요.

2026년 5월 24일
대여자 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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