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이야기
제일 친한 친구의 결혼식에 축가를 부르게 되어 정장이 필요했는데 제가 운동을 좀 열심히 했더니 벌크업이 되어 기존 정장 3벌을 하나도 입을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좋은 서비스가 있어서 친구와의 소중한 시간을 잘 지킬 수 있었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2026년 4월 25일
대여자 김*관
나의 정장 이야기
가정 환경도, 학벌도, 학점도, 스펙도 별로인 저였지만 열린옷장에서 정장을 빌린 그 순간만큼은 합격자 선배에게 좋은 옷과 합격 기운을 물려받은 자랑스러운 동생이었습니다.

면접을 앞두고 내 편이 아무도 없는 것 같을 때, 열린옷장에서 정장을 빌리며 나에겐 수많은 인생 선배들이 계시는구나, 하고 위안을 얻었습니다. 가고 싶었던 꿈의 직장도, 분수에 넘치는 듯한 대기업도 모두 첫 걸음을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언젠가 멋진 정장을 빌려주는 선배가 되길 바라며, 출근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2026년 4월 23일
대여자 최*주
나의 정장 이야기
항상 감사합니다.

2026년 4월 26일
대여자 김*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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