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이야기
항상 감사합니다.

2026년 4월 26일
대여자 김*태
나의 정장 이야기
안녕하세요. 정말 정말 잘 입었습니다. 핏도 멋있게 잘 나오더군요.

저는 올해 03년 생인 대학교 3학년 학생입니다. 열심히 공부하다 보니 우연히 철도공사 필기가 붙게 되어 급하게 면접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아쉽긴 하나 후회는 없습니다. 좋은 기운 잘 받아갔습니다. 정장에 하나의 사연이 담기게 되었네요.
항상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2026년 4월 22일
대여자 안*건
나의 정장 이야기
가정 환경도, 학벌도, 학점도, 스펙도 별로인 저였지만 열린옷장에서 정장을 빌린 그 순간만큼은 합격자 선배에게 좋은 옷과 합격 기운을 물려받은 자랑스러운 동생이었습니다.

면접을 앞두고 내 편이 아무도 없는 것 같을 때, 열린옷장에서 정장을 빌리며 나에겐 수많은 인생 선배들이 계시는구나, 하고 위안을 얻었습니다. 가고 싶었던 꿈의 직장도, 분수에 넘치는 듯한 대기업도 모두 첫 걸음을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언젠가 멋진 정장을 빌려주는 선배가 되길 바라며, 출근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2026년 4월 23일
대여자 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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