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이야기
옷장지기님들의 따뜻한 인사와 조언 덕에 기증자분들의 옷을 입고 첫 면접을 갈 수 있었습니다.

따뜻한 마음과 함께 즐겁게 면접을 봤으니, 결과쯤이야 대수롭지 않습니다^^

저 역시도 언젠가 제 정장을 기증할 수 있는 따뜻하고 멋진 어른이 되길 소망해봅니다.

감사합니다.

2025년 12월 1일
대여자 강*서
나의 정장 이야기
정장이 정말 필요했지만 막상 구할 곳이 없어 막막했습니다.

하지만 마침 열린옷장이 있어 무사히 면접을 보고 올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깔끔하게 정장을 입으니 마치 미디어 속 어른이 된 것 같았어요.

하루 동안 멋진 어른 코스프레를 할 수 있었던 재미있는 경험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년 11월 27일
대여자 허*원
나의 정장 이야기
면접복이 없는 상태에서 급히 면접이 잡혔는데, 다행히 열린옷장을 알게 됐어요.

면접 자체도 신경 쓰이는데, 옷까지 없어서 스트레스를 받던 도중 열린옷장, 특히 토일에도 여는 영업시간은 정말 취준생의 한줄기 빛이었어요.

처음 방문했는데 열린옷장 담당자님들이 너무 친절하시고, 최대한 몸에 핏하게 정장을 맞춰주시는 모습은 마치 엄마의 손길 같아서 진심으로 감동받았고 감사했답니다.

옷 종류도, 사이즈도 많아서 고를 수 있는 폭도 넓어서 좋았구요!

개인적으로 모든 게 만족스러웠습니다.

담당자님들, 너무 감사드려요~!

2025년 12월 1일
대여자 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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