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이야기
면접복이 없는 상태에서 급히 면접이 잡혔는데, 다행히 열린옷장을 알게 됐어요.

면접 자체도 신경 쓰이는데, 옷까지 없어서 스트레스를 받던 도중 열린옷장, 특히 토일에도 여는 영업시간은 정말 취준생의 한줄기 빛이었어요.

처음 방문했는데 열린옷장 담당자님들이 너무 친절하시고, 최대한 몸에 핏하게 정장을 맞춰주시는 모습은 마치 엄마의 손길 같아서 진심으로 감동받았고 감사했답니다.

옷 종류도, 사이즈도 많아서 고를 수 있는 폭도 넓어서 좋았구요!

개인적으로 모든 게 만족스러웠습니다.

담당자님들, 너무 감사드려요~!

2025년 12월 1일
대여자 김*영
나의 정장 이야기
열린옷장 덕분에 예상치 못하게 잡힌 면접을 수월하게 잘 치룰 수 있었습니다. 모든 취준생에게 이런 좋은 제도가 더 널리 알려져서 기증자도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저도 나중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p.s. 두 종류로 준비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하나는 안 맞을 뻔 했는데 다른 하나가 딱 맞았아요.

2025년 11월 28일
대여자 이*주
나의 정장 이야기
정장이 정말 필요했지만 막상 구할 곳이 없어 막막했습니다.

하지만 마침 열린옷장이 있어 무사히 면접을 보고 올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깔끔하게 정장을 입으니 마치 미디어 속 어른이 된 것 같았어요.

하루 동안 멋진 어른 코스프레를 할 수 있었던 재미있는 경험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년 11월 27일
대여자 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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