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열린옷장에서 빌린 정장을 입고 첫 회사에 합격을 하여 어느덧 과장이 되었습니다. 이사를 준비하며 이 정장을 보니 합격 후 어머니와 함께 집 근처에서 골랐던 그때의 설렘과 첫 출근의 떨림이 기억합니다.
지금까지의 직장생활을 떠올리며 여러 우여곡절이 떠오르고 무엇보다 사회에 첫 발을 내디딜 때 느끼는 그 마음이 생각나기에 다른 누군가의 첫 시작을 응원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저는 처음으로 산 그 정장을 열린옷장에 기부하려 합니다. 제게는 추억이 되고, 누군가에게는 새로운 시작의 힘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 정장을 입고 또 다른 누군가가 사회의 첫 발을 열고 나아가길 힘껏 응원합니다.
2025년 8월 27일
기증자 류*석
지금까지의 직장생활을 떠올리며 여러 우여곡절이 떠오르고 무엇보다 사회에 첫 발을 내디딜 때 느끼는 그 마음이 생각나기에 다른 누군가의 첫 시작을 응원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저는 처음으로 산 그 정장을 열린옷장에 기부하려 합니다. 제게는 추억이 되고, 누군가에게는 새로운 시작의 힘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 정장을 입고 또 다른 누군가가 사회의 첫 발을 열고 나아가길 힘껏 응원합니다.
2025년 8월 27일
기증자 류*석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졸업 후 아버지가 사주신 정장 세트.
그 마음 때문에 오래도록 버리지 못하고 보관했는데 옷장에서 제 역할 을 하지 못하고 있는 정장을 보니 안타까웠어요. 이제는 보내줄 때가 되어 필요한 곳에 쓰이길 바라며 보내봅니다. 아버지의 마음과 저의 20대를 같이요. 다들 화이팅! 지금은 비록 힘들겠지만 지나면 다 추억이 될테니 죄절하지 말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2025년 11월 20일
기증자 김*이
그 마음 때문에 오래도록 버리지 못하고 보관했는데 옷장에서 제 역할 을 하지 못하고 있는 정장을 보니 안타까웠어요. 이제는 보내줄 때가 되어 필요한 곳에 쓰이길 바라며 보내봅니다. 아버지의 마음과 저의 20대를 같이요. 다들 화이팅! 지금은 비록 힘들겠지만 지나면 다 추억이 될테니 죄절하지 말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2025년 11월 20일
기증자 김*이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몸이 커져 입지 못하는 정장.
버리기에는 나와 취준을 함께한 친구라 옷장 속에 넣어두다,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 전달되면 좋지 않을까해서 보냅니다.
기운이 좋은 옷이니까 뭘 하든 다 잘 될겁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2025년 11월 12일
기증자 김*권
버리기에는 나와 취준을 함께한 친구라 옷장 속에 넣어두다,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 전달되면 좋지 않을까해서 보냅니다.
기운이 좋은 옷이니까 뭘 하든 다 잘 될겁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2025년 11월 12일
기증자 김*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