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몸이 커져 입지 못하는 정장.
버리기에는 나와 취준을 함께한 친구라 옷장 속에 넣어두다,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 전달되면 좋지 않을까해서 보냅니다.
기운이 좋은 옷이니까 뭘 하든 다 잘 될겁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2025년 11월 12일
기증자 김*권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누군가가 잘 입어줬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일이 많이 생기시길 바랍니다.

2025년 11월 13일
기증자 이*영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졸업 후 아버지가 사주신 정장 세트.
그 마음 때문에 오래도록 버리지 못하고 보관했는데 옷장에서 제 역할 을 하지 못하고 있는 정장을 보니 안타까웠어요. 이제는 보내줄 때가 되어 필요한 곳에 쓰이길 바라며 보내봅니다. 아버지의 마음과 저의 20대를 같이요. 다들 화이팅! 지금은 비록 힘들겠지만 지나면 다 추억이 될테니 죄절하지 말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2025년 11월 20일
기증자 김*이
arrow-left arrow-right
arrow-left 이전 다음 arrow-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