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이야기
안녕하세요, 기증자님! 내년 여름 결혼을 앞둔 예비 신랑입니다.

기증해주신 정장을 입고 오늘 노을공원에서 예쁘게 스몰 웨딩 촬영 잘 마쳤습니다. 신기하게도 아침까지 흐리고 비가 왔었는데, 오후가 되니 거짓말 같이 하늘이 개이고, 태양이 쫘악 드러났습니다. 하늘과 사랑의 도움 덕에 결혼 준비 과정에 축북으로 진행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받은 사랑 주변에 흘려보내는 모습으로 살아내겠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2025년 9월 20일
대여자 권*서
나의 정장 이야기
나의 인생 중요 분기점마다 열린옷장이 있었습니다.
4년 전, 열린옷장과 만났던 그 날에 합격이라는 결과를 얻었습니다. 구하기 힘든 사이즈인 것을 압니다. 덕분에, 감사했습니다.

2025년 9월 28일
대여자 강*호
나의 정장 이야기
너무너무 잘 입었습니다! 첫 모의면접, 망했지만, 면접복 입어봐서 좋았습니다.

2025년 9월 19일
대여자 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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