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이야기
너무너무 잘 입었습니다! 첫 모의면접, 망했지만, 면접복 입어봐서 좋았습니다.

2025년 9월 19일
대여자 정*정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옷장을 정리하다 양복을 입고 출근했던 첫 직장에서의 옷들을 발견했습니다.
이 옷을 입고 정동길, 광화문을 열심히 오갔던 기억이 납니다. 이제 자유복장 회사를 이직하여 더는 입을 일이 없네요. 부모님께서 좋은 곳에서 맞춰주셨고, 원했던 회사에 입고 다녔던 의미있는 옷입니다. 새로이 출발하는 청년들이 이 옷을 입고 새로운 꿈을 품고 나아가시길 바라겠습니다. 뜻깊은 사업을 하시는 열린옷장도 응원합니다!

2025년 9월 24일
기증자 장*준
나의 정장 이야기
나의 인생 중요 분기점마다 열린옷장이 있었습니다.
4년 전, 열린옷장과 만났던 그 날에 합격이라는 결과를 얻었습니다. 구하기 힘든 사이즈인 것을 압니다. 덕분에, 감사했습니다.

2025년 9월 28일
대여자 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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