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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신랑 옷장을 정리하며 입지 않는 정장을 보게 되었습니다.

사회 초년생 때 면접용으로 입으려고 구입 후 한번도 입지 않았던 옷들입니다.

정장을 구매하기 부담스러운 분들께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25년 9월 13일
기증자 이*기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벌써 6년 전인 첫 면접을 위해 샀던 정장을 이렇게 기부하게 되었어요.

좋은 기운이 잘 전달되길 바라겠습니다.

2025년 9월 10일
기증자 박*영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첫 면접. 20대의 대학생 시절 면접을 앞두고 예쁜 정장을 마련하기 위해 발품 팔아 고르고 골라 마련했던 정장입니다.

운이 좋게 합격되어 바로 입사하게 되다보니 이후에 입을 일이 없어 추억으로만 간직하고 있다가 제 옷이 누군가에게 가치 있게 사용될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에 기부를 하게 되었어요.

도움이 필요한 곳에 유용하게 잘 쓰였으면 좋겠습니다 .

55 사이즈에 슬림한 핏이라 호텔리어 준비하는 친구들에게 잘 어울릴 것 같아요! :)

2025년 9월 9일
기증자 장*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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