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첫 면접. 20대의 대학생 시절 면접을 앞두고 예쁜 정장을 마련하기 위해 발품 팔아 고르고 골라 마련했던 정장입니다.
운이 좋게 합격되어 바로 입사하게 되다보니 이후에 입을 일이 없어 추억으로만 간직하고 있다가 제 옷이 누군가에게 가치 있게 사용될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에 기부를 하게 되었어요.
도움이 필요한 곳에 유용하게 잘 쓰였으면 좋겠습니다 .
55 사이즈에 슬림한 핏이라 호텔리어 준비하는 친구들에게 잘 어울릴 것 같아요! :)
2025년 9월 9일
기증자 장*롬
운이 좋게 합격되어 바로 입사하게 되다보니 이후에 입을 일이 없어 추억으로만 간직하고 있다가 제 옷이 누군가에게 가치 있게 사용될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에 기부를 하게 되었어요.
도움이 필요한 곳에 유용하게 잘 쓰였으면 좋겠습니다 .
55 사이즈에 슬림한 핏이라 호텔리어 준비하는 친구들에게 잘 어울릴 것 같아요! :)
2025년 9월 9일
기증자 장*롬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입사 후 일하느라 정신없이 시간이 흘러 잊혀져가고 있던 블라우스를 기부합니다.
취업 준비 당시 열린옷장 통해 걱정없이 수십 번의 면접을 보러 갔고, 그 과정에서 경험을 쌓고 많이 배울 수 있었는데 이렇게나마 감사함을 표현하고자 합니다.
이 블라우스는 취업 후 출근 교복처럼 입고 다니고자 구매한 것인데, 1-2달 지나니 편하게 입고 다니면서 안 입게 되었네요. 더 가치를 발할 수 있는 곳에 가길 바라는 마음에 드립니다!
2025년 9월 10일
기증자 강*연
취업 준비 당시 열린옷장 통해 걱정없이 수십 번의 면접을 보러 갔고, 그 과정에서 경험을 쌓고 많이 배울 수 있었는데 이렇게나마 감사함을 표현하고자 합니다.
이 블라우스는 취업 후 출근 교복처럼 입고 다니고자 구매한 것인데, 1-2달 지나니 편하게 입고 다니면서 안 입게 되었네요. 더 가치를 발할 수 있는 곳에 가길 바라는 마음에 드립니다!
2025년 9월 10일
기증자 강*연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벌써 6년 전인 첫 면접을 위해 샀던 정장을 이렇게 기부하게 되었어요.
좋은 기운이 잘 전달되길 바라겠습니다.
2025년 9월 10일
기증자 박*영
좋은 기운이 잘 전달되길 바라겠습니다.
2025년 9월 10일
기증자 박*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