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이야기
특별한 날의 옷으로 잘 입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년 7월 16일

2025년 7월 22일

최*별

나의 정장 이야기
안녕하세요. 제가 입게 된 자켓, 바지, 셔츠를 기증해주신 윤용님과 익명의 누군가에게 감사 인사 드립니다. 덕분에 저는 이번 숭실대 계약직 교직원 면접에 필요한 정장을 빌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두분 다 하는 일이 잘 되었으면 좋겠고, 저의 앞날도 응원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2025년 7월 22일

2025년 7월 22일

옥*성

나의 정장 이야기
감사합니다. 보유하고 있는 옷들이 전부 오래되어 바지통이 너무 넓어서 이번 딸의 혼례에 통이 날씬한 바지를 입고자 했습니다. 적당한 옷이 있어서 아주 다행이었고 잘 입었습니다. 제 옷들은 기부하고 싶어도 바지통이 너무 넓어 부적절할 것 같아 망설이고 있습니다.

2025년 7월 20일

2025년 7월 22일

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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