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이야기
대여한 정장 덕분에 최종 면접도 무탈히 마칠 수 있었어요. 옷 기부해주신 기증자님도, 열린옷장도 모두 감사드립니다!
2025년 7월 18일
2025년 7월 18일
나의 정장 이야기
감사합니다. 보유하고 있는 옷들이 전부 오래되어 바지통이 너무 넓어서 이번 딸의 혼례에 통이 날씬한 바지를 입고자 했습니다. 적당한 옷이 있어서 아주 다행이었고 잘 입었습니다. 제 옷들은 기부하고 싶어도 바지통이 너무 넓어 부적절할 것 같아 망설이고 있습니다.
2025년 7월 20일
2025년 7월 20일
나의 정장 이야기
특별한 날의 옷으로 잘 입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년 7월 16일
2025년 7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