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첫 직장에 다니면서 맞춤으로 제작한 정장입니다. (2벌은 맞춤, 1벌은 기성복) 지금은 몸집이 커져서 맞지 않아 입을 수 없게 되어, 좋은 일에 쓰였으면 하는 마음에 보내게 되었습니다. 좋은 원단으로 제작한 정장이니, 꼭 필요한 사람에게 잘 화용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나마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2025년 7월 10일
2025년 7월 10일
나의 정장 이야기
저에게 딱 맞는 옷을 기증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면접에 대한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2025년 7월 17일
2025년 7월 17일
나의 정장 이야기
저에게 딱 맞는 옷을 기증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면접에 대한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2025년 7월 17일
2025년 7월 17일
나의 정장 이야기
열린옷장에서 정장 빌릴 때마다 좋은 기운 받고 면접을 보고 옵니다!
덕분에 이번에도 감사한 마음으로 면접 잘 보고 올 수 있었어요 :) 직원분들도 정말 친절하시고 따뜻하게 응대해주셔서 편하게 빌릴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필요한 일 있으면 더 자주 이용할게요!
2025년 7월 16일
덕분에 이번에도 감사한 마음으로 면접 잘 보고 올 수 있었어요 :) 직원분들도 정말 친절하시고 따뜻하게 응대해주셔서 편하게 빌릴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필요한 일 있으면 더 자주 이용할게요!
2025년 7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