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2014년 1월 2일 새 양복을 입고 여의도로 출근한 첫 날을 잊을 수 없습니다. 당시 한강을 바라보며 희망에 부풀고 새 직장에서 성공가도를 달리겠노라고 다짐했습니다. 2025년 7월 그 당시 목표했었던 모습과는 거리가 있지만 열심히는 살아왔다고 자부합니다. 이제는 매일 양복을 입는 직종도 아닙니다. 사회초년생의 꿈, 희망, 추억이 담긴 제 양복들이 다른 누군가에게 힘이 되었음 하며 기증합니다.
2025년 7월 10일
2025년 7월 10일
나의 정장 이야기
열린옷장에서 정장 빌릴 때마다 좋은 기운 받고 면접을 보고 옵니다!
덕분에 이번에도 감사한 마음으로 면접 잘 보고 올 수 있었어요 :) 직원분들도 정말 친절하시고 따뜻하게 응대해주셔서 편하게 빌릴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필요한 일 있으면 더 자주 이용할게요!
2025년 7월 16일
덕분에 이번에도 감사한 마음으로 면접 잘 보고 올 수 있었어요 :) 직원분들도 정말 친절하시고 따뜻하게 응대해주셔서 편하게 빌릴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필요한 일 있으면 더 자주 이용할게요!
2025년 7월 16일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첫 직장에 다니면서 맞춤으로 제작한 정장입니다. (2벌은 맞춤, 1벌은 기성복) 지금은 몸집이 커져서 맞지 않아 입을 수 없게 되어, 좋은 일에 쓰였으면 하는 마음에 보내게 되었습니다. 좋은 원단으로 제작한 정장이니, 꼭 필요한 사람에게 잘 화용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나마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2025년 7월 10일
2025년 7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