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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사회초년생 딱지를 벗어나는 사기에 연차에 비해 부족한 실력을 보이는 나를 위로하며 취업준비 할때 입던 정장을 보냅니다. 분명 그전까지는 감정이 담기지 않은 옷이었는데 막상 이 집을 떠나 보내려니 그 안의 엄마. 아빠의 따뜻한 사랑이 담겨 있어 조금은 아쉽습니다. 이 웃을 사용하시게 될 분들도 이 시람 따뜻함을 느끼며 원하는 바 이루시길 바랄게요. 따뜻한 세상에서 만나요.

2025년 3월 12일
기증자 이*현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옷장지기 입니다. 면접을 앞두고 긴장한 저에게 언니가 응원한다고 사줬던 원피스예요. 얼마 전에는 이 웃을 입고 언니 결혼식에도 다녀왔어요. 어떤 상황이든 중요한 날에는 이 원피스가 있어 든든했는데 이제는 같이 입고 싶어서 기증합니다. 많은 분에게 좋은 추억이 되었으면 해요. 열린옷장 응원합니다!

2025년 2월 20일
기증자 이*아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입니다.
예전에 기증을 했었습니다. 이번에 집 정리를 하다가 열린옷 장에서 보내주신 편지를 보고 한번더 기증을 합니다.(둘째아이의 대필입니다.)

2025년 3월 8일
기증자 권*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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