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정장 기증자 입니다.

대학시절 저도 열린옷장을 이용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후에 정장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정장으로 면접 본 회사에 입사하여 어느덧 9년차 과장이 되었습니다. 도움이 될지 모르겠지만 기증해봅니다.

저는 체구가 작아 정장자켓 소매 길이를 짧게 수선하였습니다. 혹시 저와 비슷한 분들에게 도움을 드릴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저를 합격의 길로 데려다준 정장입니다. 응원과 격려를 담아 보내봅니다. 모두 힘내세요!

2025 년 4월 18일

2025년 7월 8일

최*주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권상우입니다.
예전에 기증을 했었습니다. 이번에 집 정리를 하다가 열린옷 장에서 보내주신 편지를 보고 한번더 기증을 합니다.(둘째아이의 대필입니다.)

2025년 3월 8일

2025년 7월 8일

권*우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사회초년생 딱지를 벗어나는 사기에 연차에 비해 부족한 실력을 보이는 나를 위로하며 취업준비 할때 입던 정장을 보냅니다. 분명 그전까지는 감정이 담기지 않은 옷이었는데 막상 이 집을 떠나 보내려니 그 안의 엄마. 아빠의 따뜻한 사랑이 담겨 있어 조금은 아쉽습니다. 이 웃을 사용하시게 될 분들도 이 시람 따뜻함을 느끼며 원하는 바 이루시길 바랄게요. 따뜻한 세상에서 만나요.

2025 년 3월 12일

2025년 7월 8일

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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