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이야기
첫 번째로 착용감이 너무 편했으며, 자켓을 입으니 마지막 추운 겨울 따뜻하게 잘 보낼 수 있었습니다. 바지는 기장까지 저에게 너무 안성맞춤 되어 있어 도보로 이동시 불편함이 단 하나도 없어 너무 좋았으며, 코트의 착용감과 날씨에 아주 적합한 선택을 하여 잘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기증해주신 세분 모두께 감사의 인사 말씀 드려봅니다.

2025년 3월 17일
대여자 김*선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정장이 한푼 두푼하는 것도 아니고 급하게 필요하신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저도 도움을 받았기에.

2025년 3월 7일
기증자 김*오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십여년 전에 이 옷들을 입고 면접을 보고, 첫 출근을 했던 제가 이젠 N년차 직장인으로 영양제 없인 하루도 버티기가 힘든..ㅎ 과장이 되었네요. 돌이켜보면 그때도 지금처럼 힘듦이 있었지만 그래도 그 만큼의 기대감과 희망이 지금보다는 더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아무튼 이거 입고 저도 결국 합격해서 밥벌이를 하고 있는 만큼 누군가에세도 그 만큼의 행운이 따르길 바라며, 좋은 쓰임이 되길 바랍니다.

2025년 2월 27일
기증자 박*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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