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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아직 열린옷장이 있다니 하고 기쁜 마음으로 정장 기증을 신청했습닌다. 저는 대학교때 취업 면접을 위해 열린옷장에서 대여해본 경험이 있어요. 그때는 아르바이트에 근로 장학생, 학생회 장학금을 위한 활동까지 눈코뜰 새 없이 생계(?)를 유지해 가느라 정장을 살 여유가 없었거든요.
오랜 시간 옷장에 있어 조금 구깃할 수 있지만 열린옷장을 만나고 누군가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아 기쁩니다. 이런 뜻깊은 서비스를 운영하고 지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혹시나 제 옷을 입게 되시는 분이 있다면 이제는 이직 두번에 취업 컨설턴트까지 했던 저의 좋은 기운을 담아 합격과 행운을 바라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2025년 뜻하는 바 모두 이루시기를 바래요 :)


/ 외국계 시장조사 회사

2025년 1월 3일
기증자 이*진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집 옷장 대청소 정리를 하면서 옷장에 옷들이 필요한 누군가에게 쓰일 수 있을까하고 기증하여 봅니다. 저도 열린옷장을 몇 번 이용하면서 고맙고 감사한 마음이 있어서 ^^ 누군가가 입어준다면 그것도 한 감사할 것 같아요! 사용하시는 분들 모두 좋은 일만 가득 하시길 바래요 ^^

2024년 12월 20일
기증자 최*훈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인생의 소중한 순간에 쓰일 수 있도록 정장 기증합니다. 빛나는 청춘을 응원합니다.

2024년 12월 30일
기증자 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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