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인생의 소중한 순간에 쓰일 수 있도록 정장 기증합니다. 빛나는 청춘을 응원합니다.
2024년 12월 30일
기증자 서*관
2024년 12월 30일
기증자 서*관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처음 직장생활을 시작하며 하나씩 장만했던 정장들을, 이제는 사용할 일이 없기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될 곳으로 보내려고 합니다. 첫 회사에서는 매일 출근 때마다 정장과 구두를 신었어야 했는데, 그게 어느새 10년이라는 시간이 지나고 말았더라구요. 이제는 그 곳으로부터 두 번이나 새로운 직장으로 터를 옮겨, 정장 없이도 다닐 수 있는 곳에서 일하고 있어요. 그 때를 떠올리니 새삼 그 당시의 제가 대견하기도 하고, 또 10년이나 직장생활을 잘 버티고 있다는게 신기하기도 하네요. 부디 이 옷들이 필요한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다면 너무 기쁠 것 같아요.
2025년 12월 31일
기증자 박*현
2025년 12월 31일
기증자 박*현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집 옷장 대청소 정리를 하면서 옷장에 옷들이 필요한 누군가에게 쓰일 수 있을까하고 기증하여 봅니다. 저도 열린옷장을 몇 번 이용하면서 고맙고 감사한 마음이 있어서 ^^ 누군가가 입어준다면 그것도 한 감사할 것 같아요! 사용하시는 분들 모두 좋은 일만 가득 하시길 바래요 ^^
2024년 12월 20일
기증자 최*훈
2024년 12월 20일
기증자 최*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