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결혼을 앞두고 신혼 집으로 이사하면서, 저의 20대와 30대를 함께 한 정장을 보내드립니다.
많은 인턴 면접과 취업 면접을 함께 한 제 첫 정장과 사회초년생 시절을 함께 한 두 번째 정장입니다.
애지중지 아껴두었지만 이제 사이즈가 맞지 않아서 필요한 누군가에게 보내기로 하였습니다.
누구에게나 어렵고 서툴던 시절을 나름 잘 이겨내게 해 준 정장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정장이 필요한 누군가에게도 든든한 안정감을 주는 갑옷이 되기를 바라봅니다.
늘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저도 열심히 살아서 더 넉넉해지면 더 좋은 것들을 나누려고 노력하겠습니다.
2024년 12월 20일
기증자 김*연
많은 인턴 면접과 취업 면접을 함께 한 제 첫 정장과 사회초년생 시절을 함께 한 두 번째 정장입니다.
애지중지 아껴두었지만 이제 사이즈가 맞지 않아서 필요한 누군가에게 보내기로 하였습니다.
누구에게나 어렵고 서툴던 시절을 나름 잘 이겨내게 해 준 정장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정장이 필요한 누군가에게도 든든한 안정감을 주는 갑옷이 되기를 바라봅니다.
늘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저도 열심히 살아서 더 넉넉해지면 더 좋은 것들을 나누려고 노력하겠습니다.
2024년 12월 20일
기증자 김*연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결혼을 앞두고 신혼 집으로 이사하면서, 저의 20대와 30대를 함께 한 정장을 보내드립니다.
많은 인턴 면접과 취업 면접을 함께 한 제 첫 정장과 사회초년생 시절을 함께 한 두 번째 정장입니다.
애지중지 아껴두었지만 이제 사이즈가 맞지 않아서 필요한 누군가에게 보내기로 하였습니다.
누구에게나 어렵고 서툴던 시절을 나름 잘 이겨내게 해 준 정장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정장이 필요한 누군가에게도 든든한 안정감을 주는 갑옷이 되기를 바라봅니다.
늘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저도 열심히 살아서 더 넉넉해지면 더 좋은 것들을 나누려고 노력하겠습니다.
2024년 12월 20일
기증자 김*연
많은 인턴 면접과 취업 면접을 함께 한 제 첫 정장과 사회초년생 시절을 함께 한 두 번째 정장입니다.
애지중지 아껴두었지만 이제 사이즈가 맞지 않아서 필요한 누군가에게 보내기로 하였습니다.
누구에게나 어렵고 서툴던 시절을 나름 잘 이겨내게 해 준 정장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정장이 필요한 누군가에게도 든든한 안정감을 주는 갑옷이 되기를 바라봅니다.
늘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저도 열심히 살아서 더 넉넉해지면 더 좋은 것들을 나누려고 노력하겠습니다.
2024년 12월 20일
기증자 김*연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대학 졸업 후 첫 면접을 앞두고 엄마같이 키워준 누나로부터 선물 받은 첫 정장이었습니다.
다행히도 첫 면접의 직장에 입사하였고 지금까지 회사 생활 잘 하고 있습니다.
정장 입을 일이 없는 직장이고 그 동안 운동을 열심히 해서 옷이 맞지 않음에도 소중해서 간직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누군가에게는 빛나는 시작이 될 수 있기를 기원하며 기증하려 합니다.
좋은 기운과 에너지와 함께, 아끼던 정장 보내드립니다.
기증자 이재범
2024년 12월 19일
기증자 박*숙
다행히도 첫 면접의 직장에 입사하였고 지금까지 회사 생활 잘 하고 있습니다.
정장 입을 일이 없는 직장이고 그 동안 운동을 열심히 해서 옷이 맞지 않음에도 소중해서 간직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누군가에게는 빛나는 시작이 될 수 있기를 기원하며 기증하려 합니다.
좋은 기운과 에너지와 함께, 아끼던 정장 보내드립니다.
기증자 이재범
2024년 12월 19일
기증자 박*숙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옷장 정리를 하다 보니 신혼 때 남편이 사 준 코드도 있고, 새 출발을 응원하며 부모님과 나들이 갔단 날 샀었던 옷도 있고
두 번째 직장이 현대백화점 바로 옆이어서 퇴근 후 구경 갔다가 마음에 들어서 산 구두도 있고 그러네요.
하나하나 추억이 있고 또 소중히 여겼던 것이라 꼭 끌어안고만 있었는데 제가 좋아했던 만큼 누군가에게 또 좋은 추억이 되어주길 바라며 보내봅니다.
2024년 12월 17일
기증자 고*인
두 번째 직장이 현대백화점 바로 옆이어서 퇴근 후 구경 갔다가 마음에 들어서 산 구두도 있고 그러네요.
하나하나 추억이 있고 또 소중히 여겼던 것이라 꼭 끌어안고만 있었는데 제가 좋아했던 만큼 누군가에게 또 좋은 추억이 되어주길 바라며 보내봅니다.
2024년 12월 17일
기증자 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