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대학교 졸업사진 찍기 위해 산 저의 첫 정장입니다. 이제 나이가 들어 몸이 자연스레 커지니 못 입게 되어 장롱안에 썩히기 아쉬워서 열린옷장에 보내게 되었네요. 누군가에겐 딱 맞고 멋진 정장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24년 12월 5일
기증자 박*범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제가 기부한 정장은 첫 면접에 저에게 바로 합격을 안겨준 좋은 기억이 담긴 한 벌입니다. 유행도 타지 않는 디자인인데 예뻐서 입고 자신감 가지고 면접 보시길 바래요. 이 정장을 입은 모든 분들께 합격이 뒤따르길 바랍니다. 파이팅!


/ 삼성서울병원

2024년 12월 2일
기증자 최*진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이번이 세번째네요. "청바지 입고서 회사에 가면....."노래가 생각나네요. 이제 정장 보다는 청바지를 입고싶은 나이가 되니 20대에 고집하던 정장이 옷장을 차지하고 있네요. 아까워서 두었던 20~30대를 떠올리는 이제는 중년이 된 아저씨의 기운을 담아 보냅니다.




2024년 12월 5일
기증자 장*영
arrow-left arrow-right
arrow-left 이전 다음 arrow-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