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돈 없고 힘들었던 때, 열린 옷장을 어머니와 함께 방문했습니다. 그리고 그때의 고마움을 잊지 않고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덕분에 좋은 기운 믈려받아 원하던 일을 하게 되었고,
저의 기쁨이 다른 분들에게도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은행원

2024년 9월 24일
기증자 한*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재직 중인 기관의 복장 규정이 캐주얼 정장이었는데 자율 복장으로 바뀌어서 색이 있는 와이셔츠가 필요 없어졌어요. 이 와이셔츠는 위에 있는 단추 두 개를 모이게 해서 만들었는데요.
위 단추를 잠그지 않아도 괜찮아요


공공기관 재직자

2024년 9월 25일
기증자 김*준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사이즈가 작아져 못 입는 옷들을 정리하던 중 첫 입사 후 입었던 옷들을 발견하였습니다. 이 옷들을 입고 치열하게 살아온 덕분에 몸도 마음도 풍요로워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좋은 추억을 만들어준 제 옷들이 힘든 시기를 살아가는 누군가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2
딜로이트 안진 회계법인

1024년 9월 8일
기증자 이*래
arrow-left arrow-right
arrow-left 이전 다음 arrow-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