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첫번째 정장 기부, 네이비 체크 정장은 저의 첫 정장입니다. 알바하여 모은 돈으로 구매하였습니다. 점점 경조사가 많아지고 참석해야되는 나이가 되며 남을 축하하기도, 애도하기도, 예의있게 격식있게 대하는 법을 익히며 사회를, 삶을 거쳐왔습니다. 나이테처럼 나잇살이 늘어 더이상 탈피한 옷을 못입듯이 더이상 입지 못하지만 이 옷이 다른 분들에게 도움이 되어 남을 축하하고, 애도하고, 예의있는 자리에 참석할 때 빛을 발하기를!


/ 부산문화회관

2024년 7월 2일
기증자 이*빈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이 시대 청년들을 응원합니다! 작지만 저의 정장이 면접에서 큰 도움이 되어서 원하는 목표를 꼭 이루시길 바랍니다. 수많은 도전과 실패가 쌓여 큰 발걸음으로 도약하는 발판이 되길 응원하겠습니다. 언제나 힘내세요~~

24년 6월 27일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강*영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9년차 변호사 입니다. 정장이 근무복인 직군이라, 여러 벌의 정장을 갔고 있습니다. 요즘 부쩍 체격이 커져 아껴 입던 옷들까지 못 입게 됐습니다. 가지고 있던 옷 중 상태가 괜찮은 것들로 모아 보내보니 좋은 기회를 잡는 데에 요긴히 쓰였으면 좋겠습니다.


/ 법률사무소 변호사

2024년 6월 27일
기증자 황*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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