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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9년차 변호사 입니다. 정장이 근무복인 직군이라, 여러 벌의 정장을 갔고 있습니다. 요즘 부쩍 체격이 커져 아껴 입던 옷들까지 못 입게 됐습니다. 가지고 있던 옷 중 상태가 괜찮은 것들로 모아 보내보니 좋은 기회를 잡는 데에 요긴히 쓰였으면 좋겠습니다.


/ 법률사무소 변호사

2024년 6월 27일
기증자 황*범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처음으로 기증해봅니다. 아버지의 정장을 보냅니다. 아빠가 이제 정장을 많이 입지 않으셔서 정리하는 김에 꺼내달라고 했습니다. 평군 이상의 사이즈인데 그만틈 많이 없을 것 같아 꼭 필요한 분들이 있으실 것 같아요. 열린옷장을 이용하시는 모든 분들이 재밌는 인생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청년으로서 쉽지 않는 인생을 살고 있지만, 그 안에서 우리가 누릴 수 있는 것들을 누리는 삶 되길 바랍니다. 건강한 여름 나세요~!

2024년 6월 25일
기증자 박*윤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이 시대 청년들을 응원합니다! 작지만 저의 정장이 면접에서 큰 도움이 되어서 원하는 목표를 꼭 이루시길 바랍니다. 수많은 도전과 실패가 쌓여 큰 발걸음으로 도약하는 발판이 되길 응원하겠습니다. 언제나 힘내세요~~

24년 6월 27일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강*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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