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5년 전, 공시생이였던 시절에 양복을 살 돈이 없어서, 면접을 앞두고 '어떻게 빌릴 수 있는 곳이 없을까?' 라는 생각에 찾았던 곳이 열린옷장이였습니다. 그때 당시 이 옷을 입고 합격을 하면 나중에 꼭 보답하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면접을 봤었는데, 다행히도 합격의 기쁨을 맛볼 수 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덕분에 지금은 한 아이의 아버지가 되었습니다. 이 옷을 입은 분께서도 혹시 면접을 앞두고 있으시다면 간절했던 그 마음과 열정으로 합격의 기쁨을 맛보셨으면 좋겠습니다.



/ 공무원

2024년 5월 22일
기증자 정*령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제가 여러 인턴 면접을 보고, 근무를 하고, 채용 전환이 되기까지 같이 했던 양복들입니다. 제 간절했던 세월과 합격의 기운이 묻어 있으니, 좋은 기운을 받아 소망하시는 곳에 최종 합격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기증자 김찬구
/ 금융권

2024년 5월 22일
기증자 김*수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팍팍한 삶을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이 같이 힘을 합쳐 서로 도와가며 사는 세상이 되기를 바랍니다. 정장은 맞춰두고 거의 입을 일이 없어 계속 보관만 하다가 열린옷장을 알게 되어 좋은 의미로 쓰일 수 있길 바라며 보냅니다. 취업이나 어떤 의미로의 시작점이나 중요한 시점에 잘 쓰이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4년 5월 19일
기증자 이*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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