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팍팍한 삶을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이 같이 힘을 합쳐 서로 도와가며 사는 세상이 되기를 바랍니다. 정장은 맞춰두고 거의 입을 일이 없어 계속 보관만 하다가 열린옷장을 알게 되어 좋은 의미로 쓰일 수 있길 바라며 보냅니다. 취업이나 어떤 의미로의 시작점이나 중요한 시점에 잘 쓰이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4년 5월 19일
기증자 이*섭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종종 생각날 때마다 한 번씩 정장을 보냈던 것 같습니다. 한 벌은 결혼식 때 입었던 예복이고 또 한 벌은 일하면서 입었던 정장과 코트입니다. 체중이 불어서 입지 못하게 되어 보냅니다. 저의 정장으로 좋은 기운 받아서 이 옷을 입는 분들이 좋은 일만 있길 바랍니다.



/세무사

2024년 6월 11일
기증자 김*완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제가 여러 인턴 면접을 보고, 근무를 하고, 채용 전환이 되기까지 같이 했던 양복들입니다. 제 간절했던 세월과 합격의 기운이 묻어 있으니, 좋은 기운을 받아 소망하시는 곳에 최종 합격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기증자 김찬구
/ 금융권

2024년 5월 22일
기증자 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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