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2018년 여름, 열린옷장에서 졸업사진을 찍을 목적으로 옷을 빌린 적이 있었습니다. 지갑 사정이 좋지 않았던 그때 저는 감사한 마음으로 옷을 빌려 입었습니다. 그때 스스로 다짐했었습니다. '언젠가는 꼭 기증을 통해 필요한 사람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는 마음을요. 시간이 지나 6년차 직장인이 된 후, 옷장 한구석을 차지한 지금은 입지 않는 옷들을 보면서 그때의 다짐이 떠올랐습니다. 저에게는 더이상 입지 않는 옷들이지만,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옷들을 기증하고자 합니다. 누가 되었든, 이 옷들을 입으시고 좋은 하루 보내시고, 원하시던 일들을 성취하셨으면 좋겠습니다.
204년 4월 5일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박*진
204년 4월 5일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박*진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2018년 여름, 열린옷장에서 졸업사진을 찍을 목적으로 옷을 빌린 적이 있었습니다. 지갑 사정이 좋지 않았던 그때 저는 감사한 마음으로 옷을 빌려 입었습니다. 그때 스스로 다짐했었습니다. '언젠가는 꼭 기증을 통해 필요한 사람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는 마음을요. 시간이 지나 6년차 직장인이 된 후, 옷장 한구석을 차지한 지금은 입지 않는 옷들을 보면서 그때의 다짐이 떠올랐습니다. 저에게는 더이상 입지 않는 옷들이지만,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옷들을 기증하고자 합니다. 누가 되었든, 이 옷들을 입으시고 좋은 하루 보내시고, 원하시던 일들을 성취하셨으면 좋겠습니다.
204년 4월 5일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박*진
204년 4월 5일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박*진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저의 수트가 옷장에서 보다 좀 더 가치있는 곳에 쓰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증합니다. 이용하시는 분께 기분 좋은 일이 생기기를 바랍니다.
/미국변호사
2024년 3월 25일
기증자 김*규
/미국변호사
2024년 3월 25일
기증자 김*규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저의 수트가 옷장에서 보다 좀 더 가치있는 곳에 쓰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증합니다. 이용하시는 분께 기분 좋은 일이 생기기를 바랍니다.
/미국변호사
2024년 3월 25일
기증자 김*규
/미국변호사
2024년 3월 25일
기증자 김*규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벌써 아주 오래 전이 되어버린 저의 첫 회사 출근 시 몇 번 입거나 면접 시 몇 번 입고 세탁 후 옷장에 계속 걸려있던 정장들을 드디어 보내게 되었습니다. 저의 첫 회사는 외국계 은행이었고 이후 공기업이나 공공기관에 재직하여 입을 기회가 별로 없었습니다. 이 옷들을 입고 많은 면접에서 붙었던 만큼 앞으로 입으시는 분들께도 행운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2024년 3월 11일
기증자 이*원
2024년 3월 11일
기증자 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