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우연히 알게 된 열린옷장입니다. 저와 남편 직장, 사회생활을 25년 이상 오랫동안 몸 담았었습니다. 많은 벌 수는 아니지만 이렇게 '열린옷장'이란 곳을 알게 되어 좋은 기부를 할 수 있다는 마음에 뿌듯합니다. 도움이 될 지는 알 수 없지만,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청년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이제 첫 시작이니 앞으로 더 '열린옷장' 문을 두드릴 듯 합니다. 모두 모두 힘내세요. 화이팅!!



직업분야 그래픽 디자이너

2024년 1월 25일
기증자 강*정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열린옷장을 통해 정장 대여를 했던 적이 있었어요.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고마운 제도이자 사업이라는 생각에 남편과 상의하여 정장 세 벌을 기증합니다. 옷을 입으시는 모든 분들이 좋은 일들, 기쁜 일들, 행복한 일들만 있기를 바랍니다! ^_^



/교사

2024년 1월 27일
기증자 한*이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저의 사회생활의 시작을 함께한 정장이 누군가의 시작이 된다는 점이 참으로 설레고 보람된다고 느껴집니다. 7년차 직장인이지만, 아직도 사회는 낯설고 배워가가는 중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실패 혹은 실수도 잦지요. 그러니 아직 '병아리'인 당신의 실수 또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마세요! 지금이 아니면 나중에라도 꼭 자신의 자리와 옷이 올 거예요. 걱정마세요. 오늘 고민은 1년 뒤에 사라질 거라고 장담합니다. 늘 밝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려는 저의 기운이 이 옷을 대여하는 당신에게 전해지길 바랍니다. 외롭지 마세요. 식사도 거르지 말고, 건강하세요!



/판교 기획자

2024년 1월 18일
기증자 송*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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