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저의 사회생활의 시작을 함께한 정장이 누군가의 시작이 된다는 점이 참으로 설레고 보람된다고 느껴집니다. 7년차 직장인이지만, 아직도 사회는 낯설고 배워가가는 중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실패 혹은 실수도 잦지요. 그러니 아직 '병아리'인 당신의 실수 또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마세요! 지금이 아니면 나중에라도 꼭 자신의 자리와 옷이 올 거예요. 걱정마세요. 오늘 고민은 1년 뒤에 사라질 거라고 장담합니다. 늘 밝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려는 저의 기운이 이 옷을 대여하는 당신에게 전해지길 바랍니다. 외롭지 마세요. 식사도 거르지 말고, 건강하세요!



/판교 기획자

2024년 1월 18일
기증자 송*현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작년 한 해 취업준비를 하면서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원래 갖고 있던 정장의 사이즈가 맞지 않아 당황하던 중 정부대여 서비스를 사용하여 큰 돈 들이지 않고 잘 이용하였습니다. 제가 이용한 만큼 다른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기부를 합니다. 모두들 취업에 성공하시고, 화이팅입니다!

2024년 1월 18일
기증자 장*욱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열린옷장을 통해 정장 대여를 했던 적이 있었어요.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고마운 제도이자 사업이라는 생각에 남편과 상의하여 정장 세 벌을 기증합니다. 옷을 입으시는 모든 분들이 좋은 일들, 기쁜 일들, 행복한 일들만 있기를 바랍니다! ^_^



/교사

2024년 1월 27일
기증자 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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