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면접 때 입었던 정장. 사회초년생 시절 입었던 정장을 보냅니다. 다른 누군가의 '처음'에 이 옷들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의 아름다운 앞날을 응원합니다.

2023년 12월 8일
기증자 이*연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비싼 브랜드는 아니지만 깨끗하고 소중하게 입은 정장입니다. 비록 살이 쪄서 더는 못 입지만 제 옷을 입는 분들에게 좋은 일들만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2023년 12월 2일
기증자 이*민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20살 때 선 물 받은 정장입니다. 벌써 26살이 되었네요. 한 번도 입은 적이 없어서 추억은 없지만, 새로운 사람을 만나서 좋은 일이 생겼으면 좋겠네요. 하시는 일마다 잘 되시길...

2023년 12월 2일
기증자 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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