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20살 때 선 물 받은 정장입니다. 벌써 26살이 되었네요. 한 번도 입은 적이 없어서 추억은 없지만, 새로운 사람을 만나서 좋은 일이 생겼으면 좋겠네요. 하시는 일마다 잘 되시길...

2023년 12월 2일
기증자 이*현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9년전 고등학교를 졸업하기 전 대학교에 진학하지 않고 취업을 하기 위해 첫 정장을 샀었던 떨리는 감정이 기억납니다. 어느덧 8년차 직장인이 되어 그동안 다양한 정장을 참 많이 입어왔다는게 새삼 실감이 납니다. 취업을 준비함에 있어 얼마나 어려운 시기를 지나고 있으실지 제 자신이 너무도 잘 알고 있기에, 정말 응원의 마음을 이것으로나마 전달드리고 싶습니다. 인생은 마라톤과 같아 얼마나 빨리 가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닌, 올바른 방향으로 지치지 않고 갈 수 있느냐가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몇 번의 시험과 몇 번의 면접의 고배를 마신다 하시더라도 소중한 자기 자신의 가치를 잃어버리지 않고 끝까지 완주하시어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세상이 우리에게 차가울지언정 따뜻한 마음으로 멀리서나마 응원합니다. 화이팅!



근무처 안전관리자/서울 구로구 소재 스타트업

2023년 11월 29일
기증자 신*호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비싼 브랜드는 아니지만 깨끗하고 소중하게 입은 정장입니다. 비록 살이 쪄서 더는 못 입지만 제 옷을 입는 분들에게 좋은 일들만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2023년 12월 2일
기증자 이*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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