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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10년 전 정장을 처음 입었을 때 거울 속 내 모습이 너무 낯설어서 언제 이런 정장이 어울리는 사람이 될까 생각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날 그 생각이 무학하게 저는 10년이 흐른 지금 정장이 캐주얼보다 편한 어엿한 사회인이 되었습니다. 제가 기증한 정장을 입으신느 분들께도 자연스럽게 멋진 사회인이 되도록 해주는 마법이 일어나기를 바라면서, 20대의 젊은 날들에 사입었던 정장을 보냅니다. 눈부시게 젊은 분들이 입으시면 제 옷장 속 잠들어있던 이 옷들도 더욱 빛이 나리라 믿습니다.



/법무법인 태평양

2023년 8월 22일
기증자 김*담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제가 20대때 처음 샀던 양복을 보냅니다. 지금은 나이들고 살도 쪄서 잘 맞지 않는데, 그래도 보고 있으면 그 당시의 에너지와 즐거움이 떠오르네요. 필요한 분께 도움과 격려가 되길 바랍니다. 떨렸던 면접의 순간의 열정, 기뻤던 입사의 순간의 젊음을 함께 담아 보냅니다. 제 옷을 입으시고 좋은 일, 행복한 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삼성전자 이성찬, 윤송이

2023년 8월 29일
기증자 삼******이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여러분의 사회로의 첫 걸음을 응원합니다.

2023년 8월 28일
기증자 삼******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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