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여자친구의 소개로 결혼식에 갈 때 입을 정장을 처음 빌려보았습니다. '무슨 옷을 입고 가야 하지?'라는 고민을 하지 않아도 되어 너무 좋았고 따로 사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에 부담도 덜었습니다. 내가 편리하고 좋았던 것을 다른 사람에게도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불필요한 소비로 환경보호에 도움된다는 마음에 기증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포크레인기사

2023년 4월 7일
기증자 이*석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첫 출발과 시작 그리고 꿈을 향한 도전을 함께한 옷입니다. 가장 긴장되고 설레던 순간을 함께한 옷이니, 누군가의 주저함과 부족한 자신감을 채워줄 것입니다. 당신이 서 있는 그 곳은 당신의 도착지, 끝이 아닙니다. 그러니 잠시 머물 곳이라 생각하며 주저 않거나 포기하지 않길 바랍니다.



/MD(백화점,면세)

2023년 3월 26일
기증자 장*기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어느덧 10년차가 지난 40대 직장인입니다. 10년차에 40대.. 맞습니다. 첫 취업이 30대였습니다. 수 년 간의 공무원 시험 낙방, 입사지원 70여회 등 수 많은 실패를 겪으면서도 항상 자신감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했습니다. 지금 막연하고 불안한 미래 때문에 많이 힘드실줄로 압니다. 하지만 자신을 믿고 포기하지 않는 한, 분명히 기대하시는 날이 올 거라 믿습니다. 건강하고 밝은 모습으로 첫 출근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기증자 나❤❤
/H금융

2023년 3월 28일
기증자 익*
arrow-left arrow-right
arrow-left 이전 다음 arrow-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