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어느덧 날씨가 쌀쌀해지는 하반기에 돌입했네요. 이맘때 쯤이 하반기 면접 준비로 분주하게 시간을 보내는 시기 같습니다. 15년 가량 근무한 저도 면접날의 긴장감은 아직도 잊을 수가 없습니다. 그간 여러벌의 정장을 입고 출퇴근 했습니다만, 유달리 이 옷을 입고는 좋은 일들이 많았습니다. 입으시는 분도 좋은 합격 소식이 있길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설레는 일들 가득하길 바랍니다. 화이팅!!
2022년 10월 22일
기증자 이동주/금융업
2022년 10월 22일
기증자 이동주/금융업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어느덧 날씨가 쌀쌀해지는 하반기에 돌입했네요. 이맘때 쯤이 하반기 면접 준비로 분주하게 시간을 보내는 시기 같습니다. 15년 가량 근무한 저도 면접날의 긴장감은 아직도 잊을 수가 없습니다. 그간 여러벌의 정장을 입고 출퇴근 했습니다만, 유달리 이 옷을 입고는 좋은 일들이 많았습니다. 입으시는 분도 좋은 합격 소식이 있길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설레는 일들 가득하길 바랍니다. 화이팅!!
2022년 10월 22일
기증자 이동주/금융업
2022년 10월 22일
기증자 이동주/금융업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대구에 사는 30대 청년입니다. 10년 전 첫 면접에 입고 가기 위해 부모님께서 사주신 정장 한 벌이 이제는 너무 커버린 저의 체격 때문에 더이상 작아서 입지 못하게 됐네요. 가지고 있기에는 짐이 되고, 버리기에는 소중한 추억이 스며있어 고민한 끝에 뜻깊은 일에 쓰이게 하고 싶어 기증을 합니다. 저는 성격이 깔끔한 편이라 옷, 신발 등 물건들을 잘 관리하는 편이니 상태는 최상급 입니다. 새거 못지 않으니 찝찝하게 생각 안하셔도 됩니다. 어떤 분에게 기증이 될지는 모르겠으나 이 정장을 입고 좋은 일만 가득해지길 기도합니다. 힘내시고 화이팅!
2022년 10월 26일
기증자 박범준/공무원
2022년 10월 26일
기증자 박범준/공무원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대구에 사는 30대 청년입니다. 10년 전 첫 면접에 입고 가기 위해 부모님께서 사주신 정장 한 벌이 이제는 너무 커버린 저의 체격 때문에 더이상 작아서 입지 못하게 됐네요. 가지고 있기에는 짐이 되고, 버리기에는 소중한 추억이 스며있어 고민한 끝에 뜻깊은 일에 쓰이게 하고 싶어 기증을 합니다. 저는 성격이 깔끔한 편이라 옷, 신발 등 물건들을 잘 관리하는 편이니 상태는 최상급 입니다. 새거 못지 않으니 찝찝하게 생각 안하셔도 됩니다. 어떤 분에게 기증이 될지는 모르겠으나 이 정장을 입고 좋은 일만 가득해지길 기도합니다. 힘내시고 화이팅!
2022년 10월 26일
기증자 박범준/공무원
2022년 10월 26일
기증자 박범준/공무원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것은 설레고도 긴장되는 일이죠. 가끔 우리는 스스로를 부족하고 불안해하기도 하지만 지금까지 나를 다른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건 '나'인 것 같아요. 주어진 상황에 최선을 다하고 보면 어떤 일은 나와 연이 닿고 또 어떤 일은 흘러가버리기도 합니다.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가 무엇인지 어떤 것이 나를 행복하게 하는지 깊이 생각해 보는 시간도 필요할 거예요. 이 옷들은 지난날 다짐이 필요한 순간에 도움을 주었던 옷이에요. 어디에서 어떤 일을 하기로 마음을 먹었든 당신의 선택을 존중하고 응원할게요. 당신을 응원하는 작은 마음들이 모여서 당신을 좋은 곳으로 데려다 줄 거예요. 혹시 한 귀퉁이 마음에 차지 않는 일이 생겼더라도 세상의 모든 일에는 좋은 점도 나쁜 점도 있다는 걸 기억해요. 건강과 안녕을 기원할게요 :)
2022년 10월 27일
기증자 김소영
2022년 10월 27일
기증자 김소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