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간을 보낼 때, 취업전선에서 열심이신 모든 분들 정말 응원합니다. 저 또한 첫번째 직장 퇴사 직후 팬데믹을 맞아 약 1년간 힘든 상황이었습니다. 가지고 있던 정장이 맞지 않아 곤혹스럽기도 했구요. 다행히 열린옷장을 통해 깔끔하게 갈 수 있었고, 그 때 면 접 본 회사에 지금은 1년 넘게 재직 중입니다.
그때의 감사함을 이렇게나마, 다른 필요한 분께 갚게 되어 기쁩니다. 이 정장은 제가 첫 면접을 볼 때, 떨지 말고 잘 하라고 어머니가 사주신 옷입니다. 입고 참 많은 추억이 있어요. 행운도 있었구요, 따뜻한 편이니 추운 날 떨지 않도록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2022년 5월 24일
기증자 유수인
그때의 감사함을 이렇게나마, 다른 필요한 분께 갚게 되어 기쁩니다. 이 정장은 제가 첫 면접을 볼 때, 떨지 말고 잘 하라고 어머니가 사주신 옷입니다. 입고 참 많은 추억이 있어요. 행운도 있었구요, 따뜻한 편이니 추운 날 떨지 않도록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2022년 5월 24일
기증자 유수인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간을 보낼 때, 취업전선에서 열심이신 모든 분들 정말 응원합니다. 저 또한 첫번째 직장 퇴사 직후 팬데믹을 맞아 약 1년간 힘든 상황이었습니다. 가지고 있던 정장이 맞지 않아 곤혹스럽기도 했구요. 다행히 열린옷장을 통해 깔끔하게 갈 수 있었고, 그 때 면 접 본 회사에 지금은 1년 넘게 재직 중입니다.
그때의 감사함을 이렇게나마, 다른 필요한 분께 갚게 되어 기쁩니다. 이 정장은 제가 첫 면접을 볼 때, 떨지 말고 잘 하라고 어머니가 사주신 옷입니다. 입고 참 많은 추억이 있어요. 행운도 있었구요, 따뜻한 편이니 추운 날 떨지 않도록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2022년 5월 24일
기증자 유수인
그때의 감사함을 이렇게나마, 다른 필요한 분께 갚게 되어 기쁩니다. 이 정장은 제가 첫 면접을 볼 때, 떨지 말고 잘 하라고 어머니가 사주신 옷입니다. 입고 참 많은 추억이 있어요. 행운도 있었구요, 따뜻한 편이니 추운 날 떨지 않도록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2022년 5월 24일
기증자 유수인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반갑습니다, 취준생 여러분~! 따뜻한 봄날 좋은 일이 가득하시길 바라며 정장 기증에 동참합니다. 옷장에만 걸려 있던 정장들을 필요하신 분께 보냅니다. 아주 좋은 옷은 아닐지 모르지만 입고 힘내셔서 면접에서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래요...
무엇보다 "자신감"이 중요합니다. (겪어보니 그렇답니다...^^) 나 자신을 믿고 당당하게! 똑부러지게! 멋지게! 승리하시길 바랍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Fighting~!
2022년 5월 12일
기증자 윤종훈/영업직
무엇보다 "자신감"이 중요합니다. (겪어보니 그렇답니다...^^) 나 자신을 믿고 당당하게! 똑부러지게! 멋지게! 승리하시길 바랍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Fighting~!
2022년 5월 12일
기증자 윤종훈/영업직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반갑습니다, 취준생 여러분~! 따뜻한 봄날 좋은 일이 가득하시길 바라며 정장 기증에 동참합니다. 옷장에만 걸려 있던 정장들을 필요하신 분께 보냅니다. 아주 좋은 옷은 아닐지 모르지만 입고 힘내셔서 면접에서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래요...
무엇보다 "자신감"이 중요합니다. (겪어보니 그렇답니다...^^) 나 자신을 믿고 당당하게! 똑부러지게! 멋지게! 승리하시길 바랍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Fighting~!
2022년 5월 12일
기증자 윤종훈/영업직
무엇보다 "자신감"이 중요합니다. (겪어보니 그렇답니다...^^) 나 자신을 믿고 당당하게! 똑부러지게! 멋지게! 승리하시길 바랍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Fighting~!
2022년 5월 12일
기증자 윤종훈/영업직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저는 대학교에서 36년간 행정직원으로 근무하고 정년퇴임을 하였습니다. 학교에 근무하는 중에 사무직 업무에 종사하다 보니 양복이 많이 있습니다. 아내가 철 따라, 매일 다른 옷을 준비해 주었습니다. 덕분에 언제나 새 옷같은 깔끔한 모습으로 근무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보내드리는 이 옷들은 계절이 지나면 아내가 드라이크리닝을 해서 잘 보관해 두었던 옷들입니다. 이 옷들을 소중하게 준비해 주었던 아내의 정성이 사회 초년생 여러분에게도 좋은 영향을 끼치리라고 믿습니다. 어려운 현실이지만 한번 더 힘내십시오!!
2022년 5월 20일
기증자 차순걸
제가 보내드리는 이 옷들은 계절이 지나면 아내가 드라이크리닝을 해서 잘 보관해 두었던 옷들입니다. 이 옷들을 소중하게 준비해 주었던 아내의 정성이 사회 초년생 여러분에게도 좋은 영향을 끼치리라고 믿습니다. 어려운 현실이지만 한번 더 힘내십시오!!
2022년 5월 20일
기증자 차순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