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LG계열사 근무하는 박자연이라고 합니다. 입사 면접 때 입었던 정장 보냅니다. 큰 맘 먹고 손 떨며 구매했던 기억이 있어요. 체구가 작은 편이라 맞는 옷을 찾기가 어려워 한참을 돌아다녔던 생각도 나네요. 회사 다니면서는 칼 정장 입을 일이 거의 없어 보관만 하다, 뜻있게 쓰일 수 있다니 기쁜 마음으로 보냅니다. 저처럼 체구는 작지만 누구보다 속은 강한! 이 옷을 입을 멋진 여성에게 마음을 다해 응원과 합격의 기운을 전합니다.
2022년 5월 27일
기증자 박자연/마케팅, LG생활건강
2022년 5월 27일
기증자 박자연/마케팅, LG생활건강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LG계열사 근무하는 박자연이라고 합니다. 입사 면접 때 입었던 정장 보냅니다. 큰 맘 먹고 손 떨며 구매했던 기억이 있어요. 체구가 작은 편이라 맞는 옷을 찾기가 어려워 한참을 돌아다녔던 생각도 나네요. 회사 다니면서는 칼 정장 입을 일이 거의 없어 보관만 하다, 뜻있게 쓰일 수 있다니 기쁜 마음으로 보냅니다. 저처럼 체구는 작지만 누구보다 속은 강한! 이 옷을 입을 멋진 여성에게 마음을 다해 응원과 합격의 기운을 전합니다.
2022년 5월 27일
기증자 박자연/마케팅, LG생활건강
2022년 5월 27일
기증자 박자연/마케팅, LG생활건강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저는 대학교에서 36년간 행정직원으로 근무하고 정년퇴임을 하였습니다. 학교에 근무하는 중에 사무직 업무에 종사하다 보니 양복이 많이 있습니다. 아내가 철 따라, 매일 다른 옷을 준비해 주었습니다. 덕분에 언제나 새 옷같은 깔끔한 모습으로 근무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보내드리는 이 옷들은 계절이 지나면 아내가 드라이크리닝을 해서 잘 보관해 두었던 옷들입니다. 이 옷들을 소중하게 준비해 주었던 아내의 정성이 사회 초년생 여러분에게도 좋은 영향을 끼치리라고 믿습니다. 어려운 현실이지만 한번 더 힘내십시오!!
2022년 5월 20일
기증자 차순걸
제가 보내드리는 이 옷들은 계절이 지나면 아내가 드라이크리닝을 해서 잘 보관해 두었던 옷들입니다. 이 옷들을 소중하게 준비해 주었던 아내의 정성이 사회 초년생 여러분에게도 좋은 영향을 끼치리라고 믿습니다. 어려운 현실이지만 한번 더 힘내십시오!!
2022년 5월 20일
기증자 차순걸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저는 대학교에서 36년간 행정직원으로 근무하고 정년퇴임을 하였습니다. 학교에 근무하는 중에 사무직 업무에 종사하다 보니 양복이 많이 있습니다. 아내가 철 따라, 매일 다른 옷을 준비해 주었습니다. 덕분에 언제나 새 옷같은 깔끔한 모습으로 근무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보내드리는 이 옷들은 계절이 지나면 아내가 드라이크리닝을 해서 잘 보관해 두었던 옷들입니다. 이 옷들을 소중하게 준비해 주었던 아내의 정성이 사회 초년생 여러분에게도 좋은 영향을 끼치리라고 믿습니다. 어려운 현실이지만 한번 더 힘내십시오!!
2022년 5월 20일
기증자 차순걸
제가 보내드리는 이 옷들은 계절이 지나면 아내가 드라이크리닝을 해서 잘 보관해 두었던 옷들입니다. 이 옷들을 소중하게 준비해 주었던 아내의 정성이 사회 초년생 여러분에게도 좋은 영향을 끼치리라고 믿습니다. 어려운 현실이지만 한번 더 힘내십시오!!
2022년 5월 20일
기증자 차순걸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간을 보낼 때, 취업전선에서 열심이신 모든 분들 정말 응원합니다. 저 또한 첫번째 직장 퇴사 직후 팬데믹을 맞아 약 1년간 힘든 상황이었습니다. 가지고 있던 정장이 맞지 않아 곤혹스럽기도 했구요. 다행히 열린옷장을 통해 깔끔하게 갈 수 있었고, 그 때 면 접 본 회사에 지금은 1년 넘게 재직 중입니다.
그때의 감사함을 이렇게나마, 다른 필요한 분께 갚게 되어 기쁩니다. 이 정장은 제가 첫 면접을 볼 때, 떨지 말고 잘 하라고 어머니가 사주신 옷입니다. 입고 참 많은 추억이 있어요. 행운도 있었구요, 따뜻한 편이니 추운 날 떨지 않도록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2022년 5월 24일
기증자 유수인
그때의 감사함을 이렇게나마, 다른 필요한 분께 갚게 되어 기쁩니다. 이 정장은 제가 첫 면접을 볼 때, 떨지 말고 잘 하라고 어머니가 사주신 옷입니다. 입고 참 많은 추억이 있어요. 행운도 있었구요, 따뜻한 편이니 추운 날 떨지 않도록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2022년 5월 24일
기증자 유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