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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저는 대학교에서 36년간 행정직원으로 근무하고 정년퇴임을 하였습니다. 학교에 근무하는 중에 사무직 업무에 종사하다 보니 양복이 많이 있습니다. 아내가 철 따라, 매일 다른 옷을 준비해 주었습니다. 덕분에 언제나 새 옷같은 깔끔한 모습으로 근무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보내드리는 이 옷들은 계절이 지나면 아내가 드라이크리닝을 해서 잘 보관해 두었던 옷들입니다. 이 옷들을 소중하게 준비해 주었던 아내의 정성이 사회 초년생 여러분에게도 좋은 영향을 끼치리라고 믿습니다. 어려운 현실이지만 한번 더 힘내십시오!!

2022년 5월 20일
기증자 차순걸

2022년 5월 27일

차*걸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 CJ텔레닉스에 근무하는 김태현입니다. 처음 면접 볼 때 돈이 없어서 정장 친구에게 빌려 입었던 기억이 나네요. 좋은 일들이 있길 바래요 :)

2022년 5월 18일
기증자 김태현/CJ텔레닉스

2022년 5월 27일

김*현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반갑습니다, 취준생 여러분~! 따뜻한 봄날 좋은 일이 가득하시길 바라며 정장 기증에 동참합니다. 옷장에만 걸려 있던 정장들을 필요하신 분께 보냅니다. 아주 좋은 옷은 아닐지 모르지만 입고 힘내셔서 면접에서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래요...
무엇보다 "자신감"이 중요합니다. (겪어보니 그렇답니다...^^) 나 자신을 믿고 당당하게! 똑부러지게! 멋지게! 승리하시길 바랍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Fighting~!

2022년 5월 12일
기증자 윤종훈/영업직

2022년 5월 27일

윤*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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