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24살 아무것도 모를 때 설레는 마음으로 샀던 정장입니다. 운 좋게도 원하는 곳에 금방 입사해서 옷은 많이 안 입었어요. 경력직으로 이직할 땐 프리한 복장이어도 상관이 없더군요ㅎㅎ 세상이 더 프리해져서 "면접복장"을 걱정할 필요가 없는 그 날이 오길!! 옷이 아니라 "나"를 보고 채용하는 그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정보보안전문가
2022년 2월 25일
기증자 이*희
/정보보안전문가
2022년 2월 25일
기증자 이*희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24살 아무것도 모를 때 설레는 마음으로 샀던 정장입니다. 운 좋게도 원하는 곳에 금방 입사해서 옷은 많이 안 입었어요. 경력직으로 이직할 땐 프리한 복장이어도 상관이 없더군요ㅎㅎ 세상이 더 프리해져서 "면접복장"을 걱정할 필요가 없는 그 날이 오길!! 옷이 아니라 "나"를 보고 채용하는 그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정보보안전문가
2022년 2월 25일
기증자 이*희
/정보보안전문가
2022년 2월 25일
기증자 이*희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주)한샘 에서 근무하고 있는 이라고 합니다. 이번이 두번째네요. 저번에 기증한 옷들은 면접때 입었던 옷들로 합격의 기운을 주었다면 이번에 기증하는 옷들은 제가 회사에서 특진도 하고 팀장까지 달 수 있게 같이 했던 옷들입니다. 아무쪼록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모두 화이팅입니다.
꽃피는 봄이 오면 좋은 소식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네요^^ God bless you!
/(주)한샘 영업관리
2022년 2월 9일
기증자 육*웅
꽃피는 봄이 오면 좋은 소식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네요^^ God bless you!
/(주)한샘 영업관리
2022년 2월 9일
기증자 육*웅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주)한샘 에서 근무하고 있는 이라고 합니다. 이번이 두번째네요. 저번에 기증한 옷들은 면접때 입었던 옷들로 합격의 기운을 주었다면 이번에 기증하는 옷들은 제가 회사에서 특진도 하고 팀장까지 달 수 있게 같이 했던 옷들입니다. 아무쪼록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모두 화이팅입니다.
꽃피는 봄이 오면 좋은 소식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네요^^ God bless you!
/(주)한샘 영업관리
2022년 2월 9일
기증자 육*웅
꽃피는 봄이 오면 좋은 소식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네요^^ God bless you!
/(주)한샘 영업관리
2022년 2월 9일
기증자 육*웅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우선 행운을 빕니다! 당신은 무조건 잘 될 겁니다. 두고보세요. 7년 전 취직을 위해 마련했던 정장입니다. 이 옷을 입고, 면접을 앞두고 긴장되어서 청심환을 사먹고 들어간 기억이 나네요. 연습하고 준비한 만큼은 못했지만, 열정과 간절함으로 표현이 되어 결과가 좋았습니다. 그 이후로 저는 7년차 직장인입니다. 이 사회의 현실은 냉혹하지만 인간적인 면모들이 있어 그렇게 외롭지는 않습니다. 어렸을 때 그리던 나의 미래 모습은 아니지만, 나름 잘 살아남고 있어 당신도 충분히 그러리라 예상합니다.
세상은 참 빠르게 변하고 살아남기 위해 자신을 억지로 구겨넣을 때, 마침 그것을 깨달았을 때에 다시 시작해도 충분합니다. 모든 것에 의미를 두려하지 말고 흘려보내는 것도 필요합니다. 운이 좋아 당신보다 일찍 태어나 이런 고민을 하는 것도 민망하네요. 당신은 훨씬 잘 해낼겁니다. 또 입을 일이 있을까봐 지금껏 보관하다가, 제 분야의 경력직용 정장은 아닌 것 같아 이제 그만 놓아주려고 합니다. 항상 자신을 최우선으로 하고 꼭 건강 챙기세요. 잘 되면 밥 사세요! :)
/연구개발_한화시스템
2022년 2월 12일
기증자 이*륜
세상은 참 빠르게 변하고 살아남기 위해 자신을 억지로 구겨넣을 때, 마침 그것을 깨달았을 때에 다시 시작해도 충분합니다. 모든 것에 의미를 두려하지 말고 흘려보내는 것도 필요합니다. 운이 좋아 당신보다 일찍 태어나 이런 고민을 하는 것도 민망하네요. 당신은 훨씬 잘 해낼겁니다. 또 입을 일이 있을까봐 지금껏 보관하다가, 제 분야의 경력직용 정장은 아닌 것 같아 이제 그만 놓아주려고 합니다. 항상 자신을 최우선으로 하고 꼭 건강 챙기세요. 잘 되면 밥 사세요! :)
/연구개발_한화시스템
2022년 2월 12일
기증자 이*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