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유진그룹 계열사 (주)동양에 근무중인 라 합니다, 계열사에서 19년차를 근무하며, 같이 동고동락했던 정장들이 의미있는 곳에서 새로 탄생한다고 하니 그 느낌이 사뭇 다름을 느끼게 되네요. 저 또한 신입 면접 때 너무 떨린 나머지, 화장실 내에서 두 손 불끈 쥐고서 내 자신에게 응원하던 생각이 많이 납니다. 그 떨림을 이겨낼 수 있었던 건 내 자신에 대한 믿음과 응원, 그리고 간절함이 아니었다 생각해 본답니다. 저 또한 면접관으로 팀원을 채용하기 위한 면접을 볼 때면, 신입 지원자들의 모든 면들이 하나하나 궁금해 물어보고 또 다른 질문을 내놓기도 한답니다. 신입 지원자와 면접관이 상호간 관심과 호감을 가질 때 같이 입사하여 일하게 된 동료가 되더군요. 지원하시는 회사에 후회하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면접 입하시면 좋은 결과가 꼭 있을 겁니다. 화이팅!
/건설회사, (주)동양
2022년 2월 6일
기증자 김*하
/건설회사, (주)동양
2022년 2월 6일
기증자 김*하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유진그룹 계열사 (주)동양에 근무중인 라 합니다, 계열사에서 19년차를 근무하며, 같이 동고동락했던 정장들이 의미있는 곳에서 새로 탄생한다고 하니 그 느낌이 사뭇 다름을 느끼게 되네요. 저 또한 신입 면접 때 너무 떨린 나머지, 화장실 내에서 두 손 불끈 쥐고서 내 자신에게 응원하던 생각이 많이 납니다. 그 떨림을 이겨낼 수 있었던 건 내 자신에 대한 믿음과 응원, 그리고 간절함이 아니었다 생각해 본답니다. 저 또한 면접관으로 팀원을 채용하기 위한 면접을 볼 때면, 신입 지원자들의 모든 면들이 하나하나 궁금해 물어보고 또 다른 질문을 내놓기도 한답니다. 신입 지원자와 면접관이 상호간 관심과 호감을 가질 때 같이 입사하여 일하게 된 동료가 되더군요. 지원하시는 회사에 후회하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면접 입하시면 좋은 결과가 꼭 있을 겁니다. 화이팅!
/건설회사, (주)동양
2022년 2월 6일
기증자 김*하
/건설회사, (주)동양
2022년 2월 6일
기증자 김*하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10년 넘게 영어 강사로 일하다가 이제는 두 아이의 엄마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옷장을 정리하다가 한쪽에 이제는 입지 않는 정장 자켓들이 걸려있더군요. 나름 다 비싼거라 쌓아두기만 하다가 이렇게 좋은 곳에 기부할 수 있다는 걸 알고 망설임없이 신청했네요. 활기차고 희망 가득했던 나의 20대를 떠올리며, 이제는 취업을 준비하는 멋진 20대 친구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어요. 코로나 19로 더욱 힘들어졌지만 그래도 다들 힘내시고 꿈을 향해 달리는 20대가 정말 대단하고 멋지십니다. 화이팅! You got this! Don't give up! :)
/영어강사
2022년 2월 5일
기증자 김*정
/영어강사
2022년 2월 5일
기증자 김*정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10년 넘게 영어 강사로 일하다가 이제는 두 아이의 엄마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옷장을 정리하다가 한쪽에 이제는 입지 않는 정장 자켓들이 걸려있더군요. 나름 다 비싼거라 쌓아두기만 하다가 이렇게 좋은 곳에 기부할 수 있다는 걸 알고 망설임없이 신청했네요. 활기차고 희망 가득했던 나의 20대를 떠올리며, 이제는 취업을 준비하는 멋진 20대 친구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어요. 코로나 19로 더욱 힘들어졌지만 그래도 다들 힘내시고 꿈을 향해 달리는 20대가 정말 대단하고 멋지십니다. 화이팅! You got this! Don't give up! :)
/영어강사
2022년 2월 5일
기증자 김*정
/영어강사
2022년 2월 5일
기증자 김*정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 이렇게 편지를 적는 것이 너무 오랜만입니다. 조금 생소하지만 그래도 열심히 적어볼게요! 2022년을 맞아 지난 날들을 생각하니, 어느덧 직장생활을 9년 가까이 했더라구요. 물론 힘들고 지치는 일도 많았지만 돌이켜보니 참 잘 지내왔구나 생각이 들어요. 새해 맞이 옷장 정리를 하다가 정장을 발견하고, 이렇게 기증을 하게 됐네요. 몇 번 입지도 않고 늘 옷장 속 한켠에 자리를 차지하고 있던 제 정장이 다른 누군가에게 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작은 바람입니다. 2번의 면접, 2번의 합격을 가져다준 기특한 녀석이거든요! 정장을 꺼내면서 20대의 철없던 제 모습이 떠오르기도 하고, 긴장감 속에 면접을 보던 서툴렀던 저도 떠오릅니다. 물론 지금도 능숙하지 않고 서투르고 부족합니다. 그러니까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지금 그대로의 모습만으로도 충분히 멋지고 빛난다는 말입니다. 자신감을 늘 가지시길 바래요. 코로나와 악화된 상황속에서 막막하고 힘드실 수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믿음만 있다면, 언제든 길은 보이기 마련이니 항상 긍정적이고 자신감 넘치는 마음 가지시길 바래요. 누가 입게 될지 알 수 없지만 늘 응원하고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웹프로그래머
2022년 2월 8일
기증자 이*환
/웹프로그래머
2022년 2월 8일
기증자 이*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