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어느덧 직장생활을 한지 16년이 지났습니다. 세월의 흔적에 따라 입지 못하게 되는 옷과 구두, 가방 등이 생겨났지요. 주변에 나눌까하다 불현듯 열린옷장이 다시 생각났습니다. 부디 필요한 이들에게 적절히 사용되는 기회가 되면 좋겠습니다. 이제 시작하려는 이들의 열정이 어느덧 중간관리자가 된 저에게도 다시 피어나길 기대합니다. 어려운 시기지만 우리 모두 힘냅시다! 여러분의 시작을 응원합니다!

2021년 10월 4일
기증자 조하나로
/청소년시설(사회복지) 근무

2021년 10월 19일

조*로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취직 오퍼를 처음 받고 구매한 정장, 첫 승진을 기념하며 구매한 정장, 중요한 업무 미팅에 '전투복'처럼 입었던 트렌치 코트. 활용하시는 분께서도 성공적인 날들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

2021년 10월 7일
기증자 김윤주

2021년 10월 19일

김*주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취업 준비 당시. 금전적으로 여유롭지 않아서 정장 한 벌, 구두 한 켤레, 정장 벨트 하나 구매하는 데도 고민이 많았던 적이 있습니다. 월급쟁이 되었다고 배가 불러 맞지 않는 정장을 보며 옛생각이 나서 누군가 취업을 준비하는 분에게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 이렇게 정장을 보냅니다. 꿈을 향해 달려가는 모든 분들을 응원합니다.

2021년 10월 9일
기증자 최성진
/인테리어 영업

2021년 10월 19일

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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