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취업 준비 당시. 금전적으로 여유롭지 않아서 정장 한 벌, 구두 한 켤레, 정장 벨트 하나 구매하는 데도 고민이 많았던 적이 있습니다. 월급쟁이 되었다고 배가 불러 맞지 않는 정장을 보며 옛생각이 나서 누군가 취업을 준비하는 분에게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 이렇게 정장을 보냅니다. 꿈을 향해 달려가는 모든 분들을 응원합니다.

2021년 10월 9일
기증자 최성진
/인테리어 영업

2021년 10월 19일

최*진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저의 취준시절과 함께한 정장 두 벌을 보냅니다. 떨리는 마음으로 KTX를 타고 지방까지 면접을 보러 가던 일이 어제 같은데, 벌써 한 직장에 뿌리 내린지 5년이 다 되어가네요 :) 준비할 땐 정말 막막하고 과연 내가 쓸모가 있을까? 하는 두려움이 있었는데 일을 시작하고 뒤돌아보니 나와 맞고 내 역량을 필요로하는 회사는 분명히 있고 그 연을 찾는 과정이 좀 길었던 거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 옷을 입으시는 분들께 함격의 행운과 응원의 기운이 함께하길 바라며. 항상 희망과 꿈 잃지 마시고, 힘차게 앞으로 내딛는 사회의 일원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화이팅입니다.

2021년 10월 4일
기증자 이혜원
/공공기관 직원

2021년 10월 15일

이*원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취직 오퍼를 처음 받고 구매한 정장, 첫 승진을 기념하며 구매한 정장, 중요한 업무 미팅에 '전투복'처럼 입었던 트렌치 코트. 활용하시는 분께서도 성공적인 날들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

2021년 10월 7일
기증자 김윤주

2021년 10월 19일

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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