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대학교 졸업사진을 찍을 때 첫 정장을 구입하여, 그 정장으로 면접을 보고 또 회사에 입사하여, 전투복처럼 입고 다니고 있습니다. 금융업 특성상 정장은 이제 유니폼처럼 입게 되어 몇 년이 흐른 뒤에는 오히려 일상복은 없고 장롱 안에는 정장과 셔츠만이 수두룩하게 되었습니다. 정장은 저에게 유니폼이자, 일상복이자, 전투복이며 상대에 대한 예의와 배려라고 생각됩니다. 본인이 꿈꾸는 미래에 제가 기증한 정장이 작게나마 보탬이 된다면, 그것 하나로 저에게는 큰 영광이자 기쁨입니다. 코로나19 등 어려운 시기이지만, 청년 여러분의 꿈을 응원합니다.
/예가람저축은행
2021년 8월 31일
기증자 신*철
/예가람저축은행
2021년 8월 31일
기증자 신*철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대학교 졸업사진을 찍을 때 첫 정장을 구입하여, 그 정장으로 면접을 보고 또 회사에 입사하여, 전투복처럼 입고 다니고 있습니다. 금융업 특성상 정장은 이제 유니폼처럼 입게 되어 몇 년이 흐른 뒤에는 오히려 일상복은 없고 장롱 안에는 정장과 셔츠만이 수두룩하게 되었습니다. 정장은 저에게 유니폼이자, 일상복이자, 전투복이며 상대에 대한 예의와 배려라고 생각됩니다. 본인이 꿈꾸는 미래에 제가 기증한 정장이 작게나마 보탬이 된다면, 그것 하나로 저에게는 큰 영광이자 기쁨입니다. 코로나19 등 어려운 시기이지만, 청년 여러분의 꿈을 응원합니다.
/예가람저축은행
2021년 8월 31일
기증자 신*철
/예가람저축은행
2021년 8월 31일
기증자 신*철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대여자님. 이 정장을 기증한 라고 합니다. 아마 구직 면접대문에 이 정장을 대여하셨을거라 생각합니다. 또, 신청하시면서 많은 떨림과 생각이 드실거라 생각합니다. 저도 첫 취업을 한지 벌써 5년보다 더 흘렀는데, 첫 면접때를 생각하면 너무 떨리고 긴장해서 무슨 대답을 했는지 기억이 안나는 게 더 많네요. 비록 제가 기증한 정장이 값비싸고 멋진 정장은 아니지만 대여자님께서 기다리고 준비하신 이 정장을 입는 날은 분명 대여자님께 값비싸고 멋진 날이 되실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제가 기증드린 정장이 구직자님의 그 멋진 날에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갈수록 취업과 구직이 어려운 시기이지만, 분명 구직자님께서 열심히 준비하신 만큼 원하시는 좋은 기업에 취업하실 수 있기를 응원드리며, 좋은 결과 있으시길 기원드립니다. 파이팅:)
/예가람저축은행
2021년 9월 1일
기증자 김*태
/예가람저축은행
2021년 9월 1일
기증자 김*태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대여자님. 이 정장을 기증한 라고 합니다. 아마 구직 면접대문에 이 정장을 대여하셨을거라 생각합니다. 또, 신청하시면서 많은 떨림과 생각이 드실거라 생각합니다. 저도 첫 취업을 한지 벌써 5년보다 더 흘렀는데, 첫 면접때를 생각하면 너무 떨리고 긴장해서 무슨 대답을 했는지 기억이 안나는 게 더 많네요. 비록 제가 기증한 정장이 값비싸고 멋진 정장은 아니지만 대여자님께서 기다리고 준비하신 이 정장을 입는 날은 분명 대여자님께 값비싸고 멋진 날이 되실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제가 기증드린 정장이 구직자님의 그 멋진 날에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갈수록 취업과 구직이 어려운 시기이지만, 분명 구직자님께서 열심히 준비하신 만큼 원하시는 좋은 기업에 취업하실 수 있기를 응원드리며, 좋은 결과 있으시길 기원드립니다. 파이팅:)
/예가람저축은행
2021년 9월 1일
기증자 김*태
/예가람저축은행
2021년 9월 1일
기증자 김*태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처음 면접을 보게 되었을 때 샀던 정장입니다. 면접을 보게 된 것도 엄청난 기회라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샀던 기억이 납니다. 처음이자 마지막 면접이 되었다면 참 좋았겠지만 그 뒤로도 여러번 이 옷을 입고 면접을 보고 또 떨어지기를 반복했습니다. 결국 이 옷과 함께 도전했던 일은 포기하게 되었지만, 다른 분야의 일에 도전해 시험에 합격했고 이 옷을 입고 다시 면접을 보게 되었답니다. 그래서 제게 이 옷은 뼈 아픈 실패의 기억이기도 하지만 합격과 시작의 기억이기도 합니다. 오늘의 면접은 잘 풀리지 않고 이 일은 내가 해내지 못할 것만 같은 때가 있겠지만 내일의 면접은 이상할 만큼 수월할 수도, 새로운 도전이 인생의 방향을 바꿔놓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열린옷장을 찾는 모든 분들이 스스로를 더 소중히 여기며 오늘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랍니다. 건강하고 행복하게, 화이팅!
/공인노무사
2021년 9월 4일
기증자 임*수
/공인노무사
2021년 9월 4일
기증자 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