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저는 취직, 직장인은 아니고 강의를 했던 사람입니다. 지금은 하지 않지만 강사를 하는 동안 입었던 정장, 원피스, 블라우스 등등. 어린 나이에 했기 때문에 튀는 칼라도 있고 예쁜 옷에 관심도 많아 많이도 샀었습니다ㅎㅎ 지금은 그 추억들이 옷장 안에만 있어 버리려고도 했지만 버리기엔 마음이 안좋아져서 찾다보니 기증이 있었고 많은 청년들이 이 옷을 입고 자신있게 합격하시길 기원합니다. 좀 튀는 옷들도 있어서!! 그 옷들도 면접 때 입으면 면접관들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제 경험담)
/강사
2021년 8월 11일
기증자 이*영
/강사
2021년 8월 11일
기증자 이*영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저는 취직, 직장인은 아니고 강의를 했던 사람입니다. 지금은 하지 않지만 강사를 하는 동안 입었던 정장, 원피스, 블라우스 등등. 어린 나이에 했기 때문에 튀는 칼라도 있고 예쁜 옷에 관심도 많아 많이도 샀었습니다ㅎㅎ 지금은 그 추억들이 옷장 안에만 있어 버리려고도 했지만 버리기엔 마음이 안좋아져서 찾다보니 기증이 있었고 많은 청년들이 이 옷을 입고 자신있게 합격하시길 기원합니다. 좀 튀는 옷들도 있어서!! 그 옷들도 면접 때 입으면 면접관들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제 경험담)
/강사
2021년 8월 11일
기증자 이*영
/강사
2021년 8월 11일
기증자 이*영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현대제철에서 근무하고 있는 이라고 합니다. 벌써 일한지 10년이 넘어갑니다. 지금은 규정이 바뀌어 정장을 입지 않지만 신입사원 시절, 첫 진급을 했을 때는 늘 일상복처럼 정장을 입고 다녔습니다. 취업하기 전 느꼈던 감정들이 정장을 정리하다보니 생각나네요. 미래가 불투명해서 불안했고 스스로에게 확신이 없어 두려웠던 순간이 많았습니다. 면접에서 떨어졌을 땐 좌절감에 잠 못 이뤘던 순간도 있구요. 다행히 주변사람들의 기대와 스스로에 대한 믿음으로 회사에 입사했고 10년째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살고 있습니다. 지금 이 옷을 입고 면접을 준비할 당신도 비슷하겠죠? 무엇보다 중요한 건 "내가 나 자신을 믿어주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이 옷을 입고 당신도 많은 용기와 미래에 대한 긍정적인 희망을 가지길 기도합니다. 좋은 기운을 얻어 앞으로 당신이 꿈꾸는 직장에서 목표하는 것을 하나, 둘 성취하는 사람이 될 수 있을거예요. 멀리서 응원하겠습니다. 행복하시고 많이 웃고 건강하세요! 잘 할 수 있을 거예요!
/현대제철 영업팀
2021년 8월 12일
기증자 정*훈
/현대제철 영업팀
2021년 8월 12일
기증자 정*훈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현대제철에서 근무하고 있는 이라고 합니다. 벌써 일한지 10년이 넘어갑니다. 지금은 규정이 바뀌어 정장을 입지 않지만 신입사원 시절, 첫 진급을 했을 때는 늘 일상복처럼 정장을 입고 다녔습니다. 취업하기 전 느꼈던 감정들이 정장을 정리하다보니 생각나네요. 미래가 불투명해서 불안했고 스스로에게 확신이 없어 두려웠던 순간이 많았습니다. 면접에서 떨어졌을 땐 좌절감에 잠 못 이뤘던 순간도 있구요. 다행히 주변사람들의 기대와 스스로에 대한 믿음으로 회사에 입사했고 10년째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살고 있습니다. 지금 이 옷을 입고 면접을 준비할 당신도 비슷하겠죠? 무엇보다 중요한 건 "내가 나 자신을 믿어주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이 옷을 입고 당신도 많은 용기와 미래에 대한 긍정적인 희망을 가지길 기도합니다. 좋은 기운을 얻어 앞으로 당신이 꿈꾸는 직장에서 목표하는 것을 하나, 둘 성취하는 사람이 될 수 있을거예요. 멀리서 응원하겠습니다. 행복하시고 많이 웃고 건강하세요! 잘 할 수 있을 거예요!
/현대제철 영업팀
2021년 8월 12일
기증자 정*훈
/현대제철 영업팀
2021년 8월 12일
기증자 정*훈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5살, 2살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입니다. 첫째 임신 이후 휴직과 퇴사 육아를 하면서 고이 장농속에 있던 원피스를 보냅니다. 한 벌은 언니의 상견례때 처음 입고 20년 지기 결혼식에서 축사할 때 입었고요. 한 벌은 교회 행사에서 요긴하게 입었네요. 키가 작은 편이라 원피스의 길이가 짧은 편인데요 면접에서 쓰시긴 좀 짧을 것 같은데 다른 중요한 자리에선 유용하게 입으시리라 생각됩니다. 몇 번 입지 않아 고이 잘 두었던 옷들이 필요하신 분들을 만나 빛나길 바라봅니다.
/주부
2021년 8월 21일
기증자 박*미
/주부
2021년 8월 21일
기증자 박*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