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8년 전 이 옷을 입고 공무원 최종면접에 합격했어요. 오랜시간 옷장에 넣어두고 바라만 봤는데,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도 있다기에 용기내어 택배를 보내요. 현직으로 아직 근무도 잘하고 있답니다. 당시에 이 옷을 입고 면접을 보면서 얼마나 떨렸는지 몰라요. 꼭 면접에서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누군가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

2021년 7월 2일
기증자 신선아

2021년 7월 2일

신*아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2-3년 전 면접을 보러 다니며 입었던 생각이 나네요. 합격하고 나서 옷장에 넣어두고 잊어버렸었는데 이렇게 다른 분들께 도움이 될 수 있어서 기분이 좋네요. 말 주변이 별로 없어서 멋진 말은 못 해드리지만 제가 기증한 옷 대여하신 분들 모두 원하는 결과 얻길 바랍니다~

2021년 6월 25일
기증자 경서 / 의료직

2021년 7월 1일

경*서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저는 호텔신라에서 근무하고 있는 안솔지라고 합니다. 취준생 시절 저도 열린옷장을 통해 정장을 대여한 기억이 나네요. 결국엔 취업에 성공해서 이제는 어엿한 직장인이 되었어요. 지금은 한없이 어둡고 긴 터널에 갇힌 기분이겠지만 그 터널의 끝에는 눈부시도록 밝은 길이 있을 거예요. 저의 옷이 밝은 길로 향하는 동반자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얼굴 한 번 마주한 적 없는 분이지만 늘 응원하겠습니다! :) 화이팅

2021년 6월 28일
기증자 안솔지
/TR고객서비스 그룹

2021년 7월 2일

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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