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저는 호텔신라에서 근무하고 있는 안솔지라고 합니다. 취준생 시절 저도 열린옷장을 통해 정장을 대여한 기억이 나네요. 결국엔 취업에 성공해서 이제는 어엿한 직장인이 되었어요. 지금은 한없이 어둡고 긴 터널에 갇힌 기분이겠지만 그 터널의 끝에는 눈부시도록 밝은 길이 있을 거예요. 저의 옷이 밝은 길로 향하는 동반자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얼굴 한 번 마주한 적 없는 분이지만 늘 응원하겠습니다! :) 화이팅

2021년 6월 28일
기증자 안솔지
/TR고객서비스 그룹

2021년 7월 2일

안*지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호텔신라에서 근무하고 있는 김응수라고 합니다. 저도 취업을 준비하면서 처음으로 정장을 구매하고 이 옷을 입고 면접을 보고 회사에 입사하여 추억이 남은 정장인데, 입사 후에는 마음이 편해진 건지 살이 찌는 바람에 옷이 맞지 않게 되었네요. 저한테는 그래도 고마운 옷이었고, 이 옷을 통해 고마움이 전달되길 바라며 행운이 찾아오길 바랍니다. 취업을 준비하시는 모든 분들 화이팅 하시고 힘내세요:)

2021년 6월 21일
기증자 김응수 / 호텔신라, SHP사업팀

2021년 7월 1일

김*수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2-3년 전 면접을 보러 다니며 입었던 생각이 나네요. 합격하고 나서 옷장에 넣어두고 잊어버렸었는데 이렇게 다른 분들께 도움이 될 수 있어서 기분이 좋네요. 말 주변이 별로 없어서 멋진 말은 못 해드리지만 제가 기증한 옷 대여하신 분들 모두 원하는 결과 얻길 바랍니다~

2021년 6월 25일
기증자 경서 / 의료직

2021년 7월 1일

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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