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한국건강관리협회가 도전하는 당신을 응원합니다!

떨리는 이 순간,
당당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설 수 있도록
한국건강관리협회 직원들의 좋은 기운을
‘희망 정장’에 전달하였습니다.

도전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세요.
당신의 도전이 좋은 결실이 되어 희망찬 미래가 되기를
기원하고 응원합니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임직원 일동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이*연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워킹맘으로 열심히 살고있는 사람입니다. 요즘 코로나19로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졌는데 그동안 미뤘던 정리를 위해 옷장을 열었습니다. 이제는 맞지 않는 정장류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 고민하던 차에 '열린옷장'을 알게 되어 보냅니다. 풋풋했던 처음 사회인 시절을 떠올리며, 작은 기증이지만 누군가에게 의미있는 시간들을 이 옷들이 함께 할 수 있다면 저에게도 기쁨이 될 것 같습니다. 모두들 힘내세요. 감사합니다.



/직장인

2020년 10월 12일
기증자 변*원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5년차 직장인 라고 합니다. 수차례 졸업연기를 거치며 나름 치열하게 준비했던 전문직 시험에 낙방하고 뒤늦게 취업준비 전선에 뛰어들었지만 1년 가량은 면접기회조차 얻지 못했습니다. 자취방에 홀로 쳐박혀 '내가 정말 존재가치가 있는 사람이긴 한 걸까' 우울한 하루하루가 이어졌던 것 같네요. 식상한 이야기이지만 그 우울감 속에서도 버틸 수 있었던 건 그동안 내가 어떻게 살아왔고 준비해왔는지와 상관없이 '나는 그 누구보다 훌륭하고 최고다'라는 암시 덕분이었던 것 같습니다. 한 마디로 '근거 없는 자신감'이라고 해야 할까요? 실제로 이런식의 마음가짐은 특히 면접 당일에 큰 힘이 될 겁니다. 면접준비 및 직장 2년차에 이르기까지 입었던 옷들을 공유합니다. 미약하지만 한 토막이라도 힘을 보탤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금융기관 근무

2020년 10월 11일
기증자 이*우
arrow-left arrow-right
arrow-left 이전 다음 arrow-right